바이비트, 이걸 사람들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이유

계속 할 수 있는 한 채굴을 위해 북미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 가상화폐(BTC)이 견조한 하락세를 유지한 끝에 3만 달러 돌파에 성공하였다.

28일 오후 7시 18분 비트코인(Bitcoin)은 글로벌 가상자산(비트코인(Bitcoin))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예비 6.09% 높아진 6만3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 국내외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3.08% 오른 4880만원을 기록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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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비트코인(Bitcoin)은 수차례에 걸쳐 5만 달러를 노크했지만, 매번 실패를 거듭했다. 전일에는 중국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(NDRC)가 가상자산 채굴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악재가 이어졌다.

'중국이 암호화폐 채굴 못 하게 막은 이유 별도로 있었다?'

중국발 악재에도 3만 달러를 지속 도전하던 비트코인(Bitcoin)은 이날 오후 2시 22분께 바이낸스서 벽을 넘어섰다.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(CEO)가 북미 가상화폐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이에 최우선적으로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한 잠시 뒤 일정하게 매수세가 이어진 덕분이다.

스테이블코인이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?search=바이비트 거래소로 지속 유입되며 비트코인(Bitcoin)의 매수세는 갈수록 강력해지는 모습이다.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'MACD 지표(거래소 내 암호화폐 보유량 대비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비율)를 확인한 결과 주로 거래소에 비트코인(Bitcoin)보다 스테이블코인이 더 대부분인 것으로 보여졌다'며 '비트코인(Bitcoin)이 상승할 여력은 적당하다'고 전했다.

이더리움(ETH)도 상승곡선을 그렸다. 이더리움은 업비트 기준 전일 예비 3.09% 반등한 34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. 바이낸스에서도 바이비트 전일보다 11.05% 오른 2834달러를 기록하는 등 즉각적인 시일 안에 3000달러 돌파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.

리플(XRP), 도지코인(DOGE) 등 거래량 상위에 이름을 올린 비트코인 아울러 이더리움과 비슷하게 낮은 폭으로 상승했다. 리플은 업비트에서 전일 대비 3.79% 반등한 1242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도지코인은 0.60% 오른 429원을 기록 중이다.